인민행동당 삭티안디 수파앗(Mr Saktiandi Supaat) 의원은 디지털개발정보장관에게 서면 질의했다. 공공서비스 전반에서 AI가 배포된 주요 사용 사례는 무엇인지, 몇 개 공공기관이 운영에 생성형 AI 시스템을 배포했는지, 정부는 이러한 배포에 따른 생산성 향상, 서비스 개선, 위험을 어떻게 측정하는지를 물었다. 조세핀 테오(Mrs Josephine Teo) 장관은 같은 날의 구두 질의와 다음 회기의 서면 질의를 함께 답변하며, 공공서비스가 운영 문제 해결과 서비스 제공 개선을 위해 AI를 단계적으로 배포하고 있다고 밝혔다. 공무원의 거의 70%가 정보 분석, 초안 작성, 문서 처리 지원을 위해 AI 도구를 정기적으로 사용하며, 각 기관은 시민 대상 서비스 개선에도 AI를 활용하고 있다. 도입은 확산되고 있지만 그 깊이와 성숙도는 기관별로 고르지 않으며, 현재의 초점은 실제 배포와 실험에서 배우는 것, 즉 AI가 가장 큰 가치를 내는 영역, 업무와 팀에 미치는 영향, 필요한 안전장치를 파악하는 데 있다. AI는 공통 플랫폼, 대형 디지털 서비스 내 내장, 기관별 워크플로 맞춤 등 다양한 방식으로 배포되므로 AI 시스템 수를 단순히 세는 것은 진척의 의미 있는 척도가 되지 못한다. 대신 각 기관이 배포의 편익, 비용, 위험을 평가하며, AI가 공무원의 업무 개선과 시민·기업에 대한 더 효과적이고 효율적인 서비스 제공에 도움이 되는지를 성공 기준으로 삼고, 정부 전체의 조달·거버넌스·보안 요건 아래 추진한다. 각 기관은 적절한 안전장치와 인간의 감독을 시행해야 하며, 공무원이 자신 있게 효과적이고 책임감 있게 AI를 사용하도록 교육도 병행한다.
주요 포인트
- • 공무원의 거의 70%가 정보 분석, 초안 작성, 문서 처리 지원을 위해 AI 도구를 정기적으로 사용하며, 각 기관은 시민 서비스 개선에도 AI를 활용한다
- • 도입은 확산되고 있지만 기관별 깊이와 성숙도는 고르지 않으며, 현재의 초점은 실제 배포와 실험에서 배우는 데 있다
- • 정부는 AI 시스템 수를 단순히 세는 것은 의미 있는 척도가 아니라고 보며, 각 기관이 자체 배포의 편익·비용·위험을 평가한다
- • 성공은 AI가 공무원의 업무 개선과 시민·기업에 대한 더 효과적이고 효율적인 서비스 제공에 도움이 되는지로 측정하며, 정부 전체의 조달·거버넌스·보안 요건 아래 추진한다
정부 입장
정부는 공공서비스의 AI 도입을 '광범위하게 펼치고 실행하며 배우는' 접근으로 규정한다. 공무원의 거의 70%가 AI 도구를 정기적으로 사용한다는 점을 보급의 증거로 들면서도 기관별 깊이와 성숙도가 다르다는 점은 인정했다. 의원이 요구한 정량 지표에 대해서는 AI 시스템 수나 생성형 AI를 쓰는 기관 수로 답하기를 명확히 피하고, 각 기관의 편익·비용·위험 자체 평가와 최종 서비스 성과를 기준으로 삼으며, 안전장치, 인간의 감독, 공무원 교육을 병행한다고 강조했다.
질의 입장
질의자 삭티안디 수파앗 의원은 공공서비스의 주요 AI 사용 사례, 생성형 AI를 배포한 기관 수, 생산성 향상·서비스 개선·위험의 정량화 방법 등 검증 가능한 수치를 정부에 요구했다. 관심사는 공공부문 AI 투자에 측정 가능한 성과와 위험 통제가 있는지였으나, 답변은 기관 수나 구체적 지표를 제시하지 않았다.
"공통 플랫폼을 통하든, 더 큰 디지털 서비스에 내장하든, 기관별 워크플로에 맞추든 AI를 배포하는 방식이 다양하기 때문에, AI 시스템 수를 단순히 세는 것은 진척의 의미 있는 척도가 되지 못한다."
원본 전사본 발췌
Saktiandi Supaat asked the Minister for Digital Development and Information about the principal AI use cases across the Public Service, how many agencies have deployed generative AI systems, and how the Government measures the productivity gains, service improvements and risks from such deployments. Josephine Teo, answering his oral and written questions together, said the Public Service is progressively deploying AI to solve operational problems and improve service delivery: almost 70% of public officers use AI tools regularly to analyse information, prepare drafts and support document processing, and agencies use AI to improve citizen services. Adoption is broadening but depth and maturity remain uneven, so the current focus is learning from practical deployment and experimentation. Because AI is deployed through common platforms, embedded services and agency-specific workflows, a simple count of systems would not be meaningful; agencies assess benefits, costs and risks, with success measured by better officer work and more effective, efficient services, within Government-wide procurement, governance and security requirements. Agencies must implement safeguards and human oversight, and officers are being upskilled to use AI confidently, effectively and responsibly.